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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모수다 저 같은 분 없으신가요...

익명725767
조회 127 추천 0 07-17
24살 여자고 탈모증상생긴지는 1년 조금 넘었습니다

1년전에는 과도한탈색으로 탈모가 시작된거같은데 그때 병원가서 미녹시딜 처방받앗구요. 근데 미녹시딜을 쓰면 눈쪽이 너무 땡기고 아파서 사용중단했습니다

 그 이후로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뭐 이런것도찾아봤는데 부작용이 정말 무서워서 복용은 엄두도 못 냈구요

지금은 비오틴이나 맥주효모 두피마사지등으로 지내고는 있는데 머리털은 작년의 배는 더 털렸습니다ㅜ
가뜩이나 머리에 열도 많아 여름인 요즘엔 더 없어졌구요...

두피관리 받으려니 엄청난가격에 생각도 안하고있고..  모발이식은 또 하면 뒷머리도 다같이 털릴수있다 는 말도 있어서 겁나고....

반쯤 해탈한상태로 지낸지가 1년입니다..

저처럼 금액적인 부분이나 부작용때문에 무서워서 어디서부터 해결해야할지 갑갑하신분 혹시 있으신가요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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